20131208 오늘의양식요약

Although we don’t usually identify Christmas as a time of fear, there was plenty of it on the night of Christ’s birth. The sight of the angelic messenger was more than the shepherds could process. But the angel reassured them: “Do not be afraid, for behold, I bring you good tidings of great joy which will be to all people”. In a world full of fear, we need to remember that Jesus came to be the Prince of Peace. God incarnate is the end of fear. As we look to Him, He will ease our fears and calm our hearts.

우리는 보통 크리스마스를 두려운 때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밤은 두려움이 가득하였습니다. 주의 사자들이 나타났을 때 목자들은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그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두려움이 가득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는 예수님이 평강의 왕으로 오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은 두려움의 종결자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볼 때, 주님은 우리의 두려움을 덜어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진정시켜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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