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오늘의 양식

20140323오늘의양식요약

20140323오늘의양식요약

Sowing “discord among brethren” spoils the unity that Christ desires for His followers (John 17:21-22). Those who sow discord may not initially set out to create divisions. They may be preoccupied instead with their personal needs or the interests of a group they belong to. When we adopt the mind of Christ, we develop an attitude of humility and we focus on service toward others. With growing bonds of love among us, we find discord replaced with joy and unity. We can accomplish more together than we can alone.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바라시는 연합을 깨뜨립니다. 이렇게 이간하는 사람들도 처음부터 분열을 의도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이 자신의 필요나, 소속되어 있는 그룹의 이익에 몰두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으면 우리는 겸손한 태도를 갖게 되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우리 가운데 사랑의 끈이 튼튼해지면 분열이 기쁨과 연합으로 바뀌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할 때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20140322 오늘의양식요약

20140322 오늘의양식요약

A “COMING SOON!” announcement often precedes future events in entertainment and sports, or the launch of the latest technology. The goal is to create anticipation and excitement for what is going to happen, even though it may be months away. Jesus says, “I am coming quickly”. “Quickly” doesn’t seem appropriate for our experience of time. Rather than focusing on a date for His return, set our hearts on His promise that will be fulfilled. We are called to live for Him in this present age “looking for the blessed hope and glorious appearing of our great God and Savior Jesus Christ”. Live as if Christ is coming back today. “개봉박두!”라는 표현은 곧 있을 연예, 스포츠 행사나 최신 기술의 출시를 앞두고 종종 사용됩니다. 몇 달 뒤에 있을 일일지라도, 다가올 것에 대한 기대와 흥분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목적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속히 오리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속히”란 말을 우리의 시간개념으로 이해하면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날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루어질 주님의 약속에 우리의 마음을 맞추십시오. 우리는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면서”, 주님을 위해 이 시대를 살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가 오늘 다시 오시는 것처럼 사십시오.

20140321 오늘의양식요약

20140321 오늘의양식요약

Vivian and Don are in their mid-90s and have been married more than 70 years. However, Vivian and Don are still hard at work for the Lord. They are prayer warriors. While they may not always be physically present and visible in the life of their church, they are faithful “behind the scenes” in their service for Him. All of us have God-given skills and abilities at various levels and we must not bury, unused, what God has given us. It is not only in our years of strength that God will use us, but also in our youth and age, as well as in our sickness and weakness. We honor our Savior by using our skills to serve Him.
비비안과 단은 나이가 90대 중반으로 결혼한 지 7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비비안과 단은 아직도 주님을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그들은 기도의 용사들입니다. 그들이 매번 교회에 직접 참석하지는 못하고, 교회행사에 모습을 보이지 않더라도, 그들은 “무대 뒤에서” 주님을 섬기는 일에 충실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주신 다양한 기술과 능력을 부여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묻어버려서도, 사용하지 않아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강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릴 때나 나이 들어서나, 또 우리가 아플 때나 약할 때도 우리를 사용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섬기기 위해 우리의 능력을 사용함으로써 우리 구주를 영화롭게 합니다

20140320 오늘의양식요약

20140320 오늘의양식요약

When the subjects of Martin Lindstrom’s experiment using an MRI saw or heard their phone ringing, their brains fired off neurons in the area associated with feelings of love and compassion. Lindstrom said, “It was as if they were in the presence of a girlfriend, boyfriend, or family member.” Many things vie for our affection and time and attention. Joshua told the people of Israel that they were to give their affection and worship to God alone. Jesus reiterated this in His discussion of the commandments: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The Lord alone is our help and shield. May we reserve our worship for Him.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마틴 린스트롬의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휴대전화기를 보거나 벨 소리를 들었을 때, 그들의 뇌가 사랑의 감정과 애착을 느끼게 하는 신경세포를 자극하였습니다. “그들은 마치 사랑하는 애인이나 가족들과 함께 있는 것처럼 보였다”라고 린스트롬은 말했습니다. 많은 일들이 우리의 애정과 시간과 관심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그들의 사랑과 경배를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만 드리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도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라고 명하시며 이

20140319오늘의양식요약

20140319오늘의양식요약

The woman in Luke 15 who found her lost coin called her friends and neighbors together to rejoice with her. Jesus told this story, and others about a lost sheep and a lost son, to the religious people of His day to show how He came to earth to pursue lost sinners. When we accept God’s gift of salvation, there is rejoicing both on earth and in heaven.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여인은 잃었던 드라크마를 찾았을 때 친구와 이웃을 불러 같이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당시의 종교적인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와 함께 잃은 양과 잃은 아들에 관한 다른 이야기도 들려주시면서, 잃어버린 죄인을 찾기 위해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선물을 받아들일 때 땅과 하늘에 기쁨이 있습니다.

20140317오늘의양식요약

20140317오늘의양식요약

We often wish for blue skies instead of storm clouds. But cloudy skies may reveal God’s faithfulness. We gain perspective on how God has been faithful in our trials as we look back on the clouds. Do clouds of trouble fill your skies today? Sooner than you think, God may use these clouds to help you gain perspective on His faithfulness.
우리는 종종 먹구름 대신 푸른 하늘을 바랍니다. 하지만 구름 낀 하늘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우리가 시련을 겪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우리는 구름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오늘 골칫거리 구름이 당신의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까?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하나님이 그 구름을 사용하셔서 당신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관점을 가지도록 해주실 것입니다.

20140316오늘의양식요약

20140316오늘의양식요약

The Word is heart food! When we ingest it, the Holy Spirit provides the power to help us grow to be more like Jesus. His Word transforms how we think about God, money, enemies, careers, and family. It’s really good for us. So, eat God’s Word to your heart’s content! The more you feast on God’s Word, the healthier you will become.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의 양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면, 성령님께서 우리가 예수님을 더 닮으며 자라가도록 힘을 더해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과 돈, 원수, 직업, 가족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정말 유익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껏 드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먹을수록 점점 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20140315오늘의양식요약

20140315오늘의양식요약

When the British Broadcasting Corporation asked for examples of important-sounding, obscure, and even bizarre job titles, one writer offered hers: Underwater Ceramic Technician. She was a dishwasher at a restaurant. Sometimes titles are used to make a job sound more important. When the apostle Paul listed some of God’s gifts to the church, he did not intend for these to be understood as high-sounding job titles. God’s gifts to us are not for us but for others. It matters little what title we hold. What is important is that we strengthen the faith of God’s people. Lord, please help me not to be concerned about what title I hold but instead that my life might show others Your grace.
영국 국영방송에서 중요한 것처럼 들리지만 애매모호하며 좀 별스럽기까지 한 직함의 예를 공모하자, 어떤 사람이 ‘수중 세라믹 기술자’라는 자신의 직함을 제출했습니다. 그녀는 식당에서 접시를 닦는 사람이었습니다. 가끔은 직함이 그 직업을 더 중요하게 들리도록 만드는 데 쓰이기도 합니다. 바울사도가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은사들을 나열한 것은 그것들이 거창한 직함이라는 인식을 주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사들은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직함을 가지고 있든 그것

20140313 오늘의양식요약

20140313 오늘의양식요약

In late October 2012, a hurricanespawned superstorm struck the heavily populated northeastern US, leaving massive flooding and destruction in its wake. During the storm, more than 8 million customers lost electricity. Power outages alone caused shortages of food, fuel, and water, along with the chaos of gridlocked transportation. Like a storm of nature, a personal tragedy can often leave us feeling powerless and in the dark. But, at our lowest point, drained of emotional resources, we can place our hope in the Lord and find our strength in Him. God is our spiritual power source in every storm of life.
2012년 10월 하순경, 허리케인이 몰고 온 초대형 폭풍이 인구밀도가 높은 미국 동북부 지역을 휩쓸었고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엄청난 홍수와 파괴를 남겨 놓았습니다. 그 태풍이 지나가는 동안 8백만 이상의 주민이 정전사태를 겪었습니다. 정전이 되자 교통마비로 인한 혼란은 물론, 식료품, 휘발유, 음료수 부족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자연의 폭풍처럼, 개인적인 비극도 우리에게 무력감과 어둠 속에 갇힌 느낌을 가져다줍니다. 하지만 우리가 감정적으로 고갈되어 나락에 떨어졌을 때, 우리는 희망을 주님 안에 두고 주님 안에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에 폭풍이 닥칠 때마다 우리에게 영적인 힘의 원천이 되십니다.

20140312오늘의양식요약

20140312오늘의양식요약

We have a loving, giving Father who set aside His own self-interest to reveal the full measure of His love through His Son Jesus. God’s generosity is the dynamic by which we treat others as we would like to be treated. We love and give to others because He first loved us. The Golden Rule to memory; now let us commit it to life. Our heavenly Father asks us to live up to His commands, but He also gives us His power and love to carry it out. We need only to ask Him for it.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는 사랑하시고 주시기를 즐겨하셔서, 자신의 이익을 생각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자신의 사랑 전부를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너그러우심이 우리로 하여금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남을 사랑하고 줄 수 있는 것입니다. 황금률을 머리로 익혔으니, 이제는 삶을 통해 보여줍시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그분의 계명대로 살라고 말씀하시면서, 동시에 이를 이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주십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 그것을 구하기만 하면 됩니다.
2014. 3. 12. 오후 6:04, You : 어저께 나는 아래에 언급된 동영상을 보았는데 비록 107분이라 길기는 하지만 성경의 이야기가 더욱더 사실로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