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5 오늘의양식요약

It’s so easy to want more than we need and to become more focused on getting than on giving. Soon, our desires dictate our choices. During this season of the year, when shopping and buying often take center stage in so many countries and cultures, why don’t we decide to focus on being satisfied in our present circumstances? Contentment begins with having fewer wants.

우리는 필요한 것보다 더 원하고, 주는 것보다 가지는 데 더 신경을 쓰기가 쉽습니다. 그러다가 곧 우리의 욕구가 우리의 선택을 주관해버립니다. 바울은 어려운 일상의 삶 속에서 자족하기를 터득했습니다. 많은 나라와 문화권에서 쇼핑이 생활의 중심을 차지하는 매년 이맘 때,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는 쪽으로 관심을 모아 보시지 않겠습니까? 만족은 욕심을 버리는 데에서 비롯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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