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오늘의 양식

20140311오늘의양식요약

20140311오늘의양식요약

Former US President Harry Truman had a rule: Any letters written in anger had to sit on his desk for 24 hours before they could be mailed. How often in this age of immediate communication would even 24 minutes of wise restraint spare us embarrassment! When we’re gossiping or speaking in anger, we find ourselves outside the lines of what God desires. Our tongues, our pens, and even our keyboards should more often fall silent with thanks in our hearts for the restraint God provides. All too often, when we speak we remind everyone of our brokenness as human beings. Help me, Lord, to use my words not to tear down others or build up my own reputation, but to seek the good of others first, and in so doing to serve You and Your kingdom.
전직 미국 대통령 해리 트루만에게는 하나의 규칙이 있었습니다. 화가 나서 쓴 편지는 발송하기 전에 24시간 동안 책상 위에 그대로 놓아두는 것이었습니다. 즉각적인 소통의 시대인 지금, 단 24분만이라도 현명하게 절제할 수 있다면 우리가 곤경에 빠져 당황하게 되는 상황을 얼마나 많이 피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화가 나서 이야기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역 밖에 있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절제를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20140308 오늘의양식요약

20140308 오늘의양식요약

A knowledge of the Bible is important, but God desires us to be saturated with His Word and to internalize it so we can grow in our relationship with Him. The Holy Spirit uses the Word to make us more like Christ. Many books can inform, but only the Bible can transform. Learning about the Bible just to increase our knowledge can lead to spiritual pride. But allowing the Holy Spirit to transform us by the Word helps us navigate through life’s twists and turns and respond in love to God and to each other.
성경을 아는 지식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말씀으로 충만하고 말씀을 우리 것으로 받아들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십니다. 성령님은 말씀을 사용하여 우리가 그리스도를 좀 더 닮아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지식을 전해주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오직 성경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식만 늘리기 위해 성경을 배우면 영적으로 교만해집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말씀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시면, 삶의 굴곡을 헤쳐 나가고 하나님과 다른 사람에게 사랑으로 대하는 일에 도움이 됩니다.

20140307오늘의양식요약

20140307오늘의양식요약

I’ve had the opportunity to teach the Bible to many people around the world. I often work with interpreters who can take the words of my heart and translate them into the language of the people. Effective communication is directly dependent upon the skill of these translators. This work of translation resembles one facet of the work of the Holy Spirit in the life of God’s people. When we go to our heavenly Father in prayer, the Holy Spirit comes to our aid by translating our prayers according to God’s good purposes for our lives. We can be sure that our prayers will never get lost in translation.
나는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을 가르칠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는 종종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현지어로 통역할 수 있는 사람들과 같이 일하게 됩니다. 효과적인 의사전달은 전적으로 이들 통역하는 사람들의 능력에 달려있습니다. 이러한 통역 작업은 성령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 속에 일하시는 측면과 비슷합니다. 우리가 기도로 하나님 아버지께 아뢰면, 성령님은 우리를 도와 우리 기도가 우리 삶을 위한 하나님의 선한 목적에 부합하도록 통역해주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기도가 한마디도 빠지지 않고 전해질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40305오늘의양식요약

20140305오늘의양식요약

A friend once spent a day installing large stone steps in his backyard. His 5-year-old daughter begged to help. Carefully, when it would not endanger her, he let her place her hands on the rocks as he moved them. “Me and Dad made steps,” she announced at dinner that night. From the beginning, God has relied on people to advance His work. God left the work of the garden in Adam’s hands. Thousands of artists and craftsmen worked to fashion a tabernacle and temple. When Jesus proclaimed the new reign of God’s kingdom on earth, He invited human beings to help. As a father does with his children, so does God welcome us as His kingdom partners.
한 친구가 어느 날 뒷마당에 커다란 디딤돌들을 놓느라고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다섯 살짜리 딸아이가 그를 도와주겠다고 졸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다지 위험하지 않은 때를 골라, 돌을 옮길 때 조심스럽게 딸의 손을 돌 위에 얹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날 저녁식사 때 딸아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빠하고 내가 디딤돌을 놓았어.” 창세부터 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해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 관리를 아담에게 맡기셨습니다. 성막과 성전을 세우기 위해 수많은 예술가와 장인들이 힘써 일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의 하나님나라의 새로운 통치를 선포

20140305오늘의양식요약

20140305오늘의양식요약

A friend once spent a day installing large stone steps in his backyard. His 5-year-old daughter begged to help. Carefully, when it would not endanger her, he let her place her hands on the rocks as he moved them. “Me and Dad made steps,” she announced at dinner that night. From the beginning, God has relied on people to advance His work. God left the work of the garden in Adam’s hands. Thousands of artists and craftsmen worked to fashion a tabernacle and temple. When Jesus proclaimed the new reign of God’s kingdom on earth, He invited human beings to help. As a father does with his children, so does God welcome us as His kingdom partners.
한 친구가 어느 날 뒷마당에 커다란 디딤돌들을 놓느라고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다섯 살짜리 딸아이가 그를 도와주겠다고 졸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다지 위험하지 않은 때를 골라, 돌을 옮길 때 조심스럽게 딸의 손을 돌 위에 얹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날 저녁식사 때 딸아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빠하고 내가 디딤돌을 놓았어.” 창세부터 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해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 관리를 아담에게 맡기셨습니다. 성막과 성전을 세우기 위해 수많은 예술가와 장인들이 힘써 일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의 하나님나라의 새로운 통치를 선

20140302오늘의양식요약

20140302오늘의양식요약

The Lord gave us all this message long ago: “I love you.” We read in John 19 that He allowed people to put a crown of thorns on His head, mock Him, strike Him, strip Him, and crucify Him. He had the power to stop them, but He did it all for love’s sake to pay for our sins and to rescue us from punishment. How much does God love us? That’s a precious fact for young and old.
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오래전에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9장에서 우리는 주님이 사람들에게 가시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고 그를 조롱하고 때리고 옷을 벗겨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을 허락하셨음을 봅니다. 주님은 그것들을 못하게 할 수 있는 권세가 있었지만, 우리의 죄 값을 치르고 우리를 형벌에서 구하기 위한 사랑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이것은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아주 소중한 사실입니다.

20140301 오늘의양식요약

20140301 오늘의양식요약

There was a magnificent sunrise this morning, but I was too busy to enjoy it. I turned away and became preoccupied with other things. I thought about that sunrise a few moments ago, and I realize I lost an opportunity for worship this morning. What if Moses had taken only a fleeting glance at the bush that was burning but “was not consumed”. What if he had ignored it and hurried on to other things? He would have missed an epic, life changing encounter with the living God. Life should be less hurrying and more noticing. Life is seeing God’s love breaking through. Lord, open our eyes that we may see.
오늘 아침 해돋이는 정말 아름다웠지만, 너무 바쁘다보니 그것을 감상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서서 다른 일에 열중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의 그 해돋이를 생각해보니, 오늘 아침 하나님을 경배할 기회를 놓쳤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만일 모세가 불은 붙었지만 “타지 않는” 떨기나무를 힐끔 보기만 하고 그냥 지나쳤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만약 모세가 떨기나무를 무시하고 다른 일을 하려고 서둘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랬다면 그는 위대한 사건, 즉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게 될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만남을 놓쳤을 것입니다. 서두르는 것을 줄이고 주의를 더 기울여야 합니다. 인생은 이곳저곳에 드러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주여, 우리의 눈

20140228오늘의양식요약

20140228오늘의양식요약

In Michigan’s Upper Peninsula is a remarkable natural wonder-a pool about 40 feet deep and 300 feet across that native Americans called “Kitch-iti-kipi,” or “the big cold water.” It is fed by underground springs that push more than 10,000 gallons of water a minute through the rocks below and up to the surface. Additionally, the water keeps a constant temperature of 45 degrees Fahrenheit, meaning that even in the brutally cold winters of the Upper Peninsula the pool never freezes. Far greater than any natural spring is the refreshment we have been offered in Christ Himself. The only real thirst quencher is Jesus-the living water. We can be satisfied, for Jesus alone, the Water of Life, can quench our thirst.
미시간 주의 북쪽 반도에는 놀라운 자연의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깊이가 12미터, 지름이 90미터나 되는 물웅덩이가 있는데 미국 원주민들은 이것을 “키치 이티 키피” 혹은 “큰 찬물”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샘물은 지하의 바위에서 매분 38,000리터 이상의 물이 위의 지표까지 솟아나와 채워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그 물은 섭씨 약 7도를 항상 유지하고 있어서 그 지방의 심하게 추운 겨울날에도 결코 얼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자연의 샘물보다도 더 좋은 물을 우리

20140227오늘의양식요약

20140227오늘의양식요약

I enjoy nature and giving praise to its Creator. God so loves us and wants us to know Him that He put evidence of Himself everywhere we look. In God’s pattern book of nature we can trace many valuable lessons. Father, give us eyes to see Your beauty in Your creation.
나는 자연을 즐기며 자연을 지으신 창조주를 즐겨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를 너무나 원하시기에 우리가 어디를 보든지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는 증거를 거기에다 두십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이라는 견본에서 우리는 가치 있는 교훈을 수 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피조물을 보며 주님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눈을 저희에게 주시옵소서.

20140226오늘의양식요약

20140226오늘의양식요약

Books on leadership often appear on bestseller lists. Most of them tell how to become a powerful and effective leader. But Henri Nouwen says: “In our world of loneliness and despair, there is an enormous need for men and women who know the heart of God, a heart that forgives, that cares, that reaches out and wants to heal. The Christian leader of the future is the one who truly knows the heart of God as it has become flesh in Jesus.”. Father, please let my heart personally experience and display Your care.
리더십에 대한 책들이 종종 베스트셀러 명단에 오릅니다. 그 책들 대부분은 어떻게 하면 강력하고 유능한 지도자가 되는지에 대해 말합니다. 그러나 헨리 나우웬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독하고 절망적인 이 세상에는 용서하고, 돌보고, 다가가서 치유해주기를 원하는 마음, 즉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미래의 그리스도인 지도자는 예수님 안에서 육신으로 화한 하나님의 마음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 마음이 몸소 하나님의 보살핌을 경험하고 나타내도록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