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받은 후 뭔가 해낸 사람은 하나도 없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맥패든은
“조심하지 않으면 노벨상이 수상자의 경력을
끝장내는 상이 될 수 있다. 자칫 방심하면,
온갖 기념행사의 리본을 자르고 다니는데
나의 모든 시간을 허비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노벨 문학상 수상자 T. S 엘리엇은 좀 더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노벨상은 자신의 장례식 티켓이다.
노벨상을 받은 후 뭔가 해낸 사람은 하나도 없다.”
– 존 맥스웰, ‘어떻게 배울 것인가’에서

 

성공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성공은 우리가 훨씬 더 나은 사람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성공은 우리를 유혹해서 더 이상 배울 게 없다고 믿게 합니다.
성공은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는 환상을 부추깁니다.
실패보다는 성공을 더 경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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