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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 방법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 방법 ★

1. 원망하지 말라.
손해를 원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원망은 마음을 상하게 하고 결국은 자기만 남게 된다. 모든 결과를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2. 자책하지 말라.
후회와 반성은 지독하게 하되 한 번으로 족하다. 중요한 사실은 보란 듯이 다시 일어서는 일이기 때문이다. 괴로워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3. 상황을 인정하라.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재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과거는 이미 흘러갔다.
냉정하게 현실을 인정하라.

4. 궁상을 부리지 말라.
궁상을 부리는 것은 적극성이 아니다. 죽겠다는 소리는 입 밖에도 내지 말라. 아직 건재하다는 믿음이 있을 때 누구든지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5. 조급해하지 말라.
조급해봐야 실수만 늘어난다. 아예 이 기회에 못다 한 공부에 몰두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한발 물러서는 여유와 느긋한 계획이 필요하다.

6. 자신을 바로 알라.
자책이 아니라 반성을 하라. 현재 나의 능력은 어느 정도인가? 과연 무엇을 하는 것이 나다운 것일까? 자기가 가야 할 좌표를 분명히 찍어라.

7. 희망을 품어라.
어떤 사람이 한여름에 냉동차에 갇혀서 사망했다. 그는 추위에 대한 공포를 유서로 남겼지만 정작 그날 밤 냉동차는 가동되지 않았다. 희망없음 혹은 지레 절망은 가장 큰 위험이다.

8. 용기를 내라.
당신의 주변에 무엇이 남아 있는가?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다. 아무 것도 없던 맨 처음을 생각하고 용기
내자. 성공한 사람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고 했다.

9. 책을 읽어라.
책을 잃되 의욕 관리를 위해 실패담 보다는 성공담을 많이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10.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하라.
간절히 바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람이 모인다.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라.

생각의 힘

​➿생각의 힘~!!!!!  ➿   
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구경하다가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아, 물맛 좋네!”하고 걸어 나오던 그는 폭포 옆에 ‘포이즌’ (POISON) 이라고 쓰여 있는 팻말을 보았답니다. 

자신도 모르게 독 성분이 든 물을 마신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배가 아파 오기 시작하더랍니다. 

창자가 녹아 내리는 것 같은 아픔을 느꼈답니다. 

동료들과 함께 급히 병원에 달려가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고 살려달라고 애원했답니다. 
그런데 상황을 전해들은 의사는 껄걸 웃으면서 “포이즌은 영어로는 ‘독’이지만 프랑스어로는 ‘낚시금지’라는 말입니다. 

별 이상이 없을 테니 돌아가셔도 됩니다”라고 말해준 

그 의사의 이 말 한 마디에 그렇게 아프던 배가 씻은듯이 아무렇지도 않더랍니다.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상식이나 믿음은 우리의 마음 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다스린답니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답니다. 
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황제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 고 고백했고,

 

앞을 볼 수 없었던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는 

고백을 남겼답니다.   <퍼온 글>

저절로 돈이 모이는 유태인 사고법 9가지 : 네이버 블로그

http://m.blog.naver.com/acec808/220769787350

‘돈이 없어도’ 남… :: 네이버 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8&aid=0003705222

다섯가지가 즐거워야 삶이 즐겁다

다섯가지가 즐거워야 삶이 즐겁다.

첫째, 눈이 즐거워야 한다.

눈이 즐거우려면 좋은 경치와 아름다운 꽃을 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행을 자주 해야

아름다운 경치와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해외나 국내 여행을 자주 하여야 할 것 같다.

외국 사람들은 돈을 벌어 어디에 쓰느냐고 물으면

여행하기 위해 번다는 사람이 많다.

여행은 휴식도 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도 되는 것이다.

꼭 여행만이 눈이 즐거운 것은 아니다.

개인에 따라 여행이 여의치 않는다면,

하루 시간 중 짬나는 대로 웃기는 글이나,

웃기는 사진을 보면서 맘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즐겁게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둘째, 입이 즐거워야 한다.

입이 즐거우려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어떻게 보면 먹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다.

우리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식도락가는 아니더라도 미식가는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미식가는 맛있는 음식을 찾는다.

지방에 따라 그 지방의 유명한 향토 음식이 있다.

특별한 향토 음식점을 미리 알아보고 찾아가는 것이 현명하다.

셋째, 귀가 즐거워야 한다.

귀가 즐거우려면 아름다운 소리를 들어야 한다.

계곡의 물소리도 좋고 이름 모를 새소리도 좋다.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듣는 것도 귀가 즐거운 것이다.

조용히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정서에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음악을 즐기는 사람치고 마음이 곱지 않은 사람이 없다.

넷째, 몸이 즐거워야 한다.

몸이 즐거우려면 자기 체력과 소질에 맞는 운동을 하여야 한다.

취미에 따라 적당한 운동을 하면 건강에도 좋고 몸도 즐거운 것이다.

다섯째, 마음이 즐거워야 한다.

마음이 즐거우려면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

가진 것이 많아야 베푸는 것이 아니다.

자기 능력에 따라 베푸는 것이다.

남에게 베풀 때 정말 마음이 흐뭇한 것이다.

마음으로라도 베풀어야 한다.

남을 칭찬하는 것도 베푸는 것이다.

마음이 즐거워야 진정한 즐거움이 있는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

성공은 인간관계에서 온다

중국에서 30억 매출의 떡 사업을 하는
30대 후반의 강 사장은
대기업에서 하청을 받기 위해 미팅을 가졌다.

첫 번째 미팅은 L제과업체였다.
상대는 매우 깐깐한 성격이라 미팅 내내 진땀을 흘렸다.

강 사장은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양해를 구하고는 화장실에 가서 큰 소리로 웃었다.

잠시 후에 상대방의 경계심은 풀리고
곧바로 계약이 성사되었다.

웃음으로 긴장을 풀고 자신감을 갖자
상대방도 신뢰를 느낀 것이다.

두 번째 업체인 G사와의 미팅에서는
시작부터 무조건 웃었다.

60대인 G사 회장은 갑자기 엉뚱한 말을 했다.

“강 사장은 조금 모자라 보이는 것 아시오?
그런데 왜 자꾸 내 아들 같은 기분이 들지?
당신을 한번 믿어보겠소.
우리 회사는 20년 동안 한 번도
하청을 준 적이 없지만
강 사장을 믿고 해보지.”

《나와 세상을 살리는 착한 웃음》 중에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습니까?”

미국의 카네기재단에서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1만 명을 대상으로
‘성공의 비결’을 알아보았습니다.

놀랍게도 머리, 기술,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이 불과 15%이고,
나머지 85%가 인간 관계를 잘 해서
성공했다는 겁니다.

“왜 직장을 그만두셨습니까?”

하버드대학에서는 졸업생 중에서
실직자를 대상으로 실직의 이유를 물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일을 잘 못해서 쫓겨난 사람보다
인간 관계가 나빠서 그만두게 된 사람이
자그마치 두 배나 되었다고 합니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습관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웃는 것입니다.

“성공은 인간관계에서 온다.
  인간관계는 얼마나 잘 웃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_브라이언 트레이시

얼굴에 웃음을 잃지 않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멘토의수첩 #인간관계 #웃음 #성공

H그룹 회장 비서실장을 수년간 지낸 사람의 말이다. : 네이버 블로그

http://m.blog.naver.com/mimi215/220521761230

불황일 때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 ㅍㅍㅅㅅ

http://ppss.kr/archives/23221

세 청소부 이야기: 잡, 커리어, 소명의 차이점 : 네이버 블로그

http://m.blog.naver.com/ecokis/220720467009

몽땅 다 쓰고 죽어라

☆몽땅 다 쓰고 죽어라☆

어느해 겨울
간암 말기의
59세 환자가
호스피스
요양원으로
커다란
가방을 들고 찾아 왔습니다,

그는
원장님 앞에
가방을
내려 놓으며 말했습니다,

“아무리 길어야
6개월 밖에 못 산 답니다.

여기 머물며
이 가방에 있는
돈 만 이라도
다 쓰고 죽을 수 있을까요?”

어려서부터
신문팔이, 껌팔이, 구두닦이…
안 해본 것이 없던
그 남자는
시장에서
옷장사로
돈을 벌어
자식들 키우고
시집 장가
보내고 났는데
그만
덜컥 간암이 걸렸 답니다,

하지만
자식들은
오직
아버지의 재산에만
눈독을 들이 더랍니다.

그리고
재산분배 문제로
싸움 까지
벌이는 모습을 보고,

내가
돈만 버느라
자식들을 잘 못 키웠구나!

크게 반성을 했답니다.

또한
가난 때문에
모으는 것이
습관이 되어

시장에서
싼 막술에
국밥을 먹으며

돈만 모았던
지난 날이 후회 스러웠 답니다,

그래서
변호사를 통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할 것을
서약한 뒤에,

현금
5,000만원이든
가방 만을 들고

생의
마지막 6개월을
보낼 곳을
찾아온 것이 었습니다.

진달래 꽃이
아름답게 핀
이듬해 봄 날에
함께
방을 쓰던
40대의
위암말기 환자가
그에게 말 했습니다,

진달래 꽃이
분홍색인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진달래가
저렇게
예쁜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창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지요

강남에
큰 빌딩을
가지고 있던
그 40대
남자 역시
그동안
오직 일 밖에 몰랐답니다.

일하느라
밤도
새벽도
아침도 없었습니다.

눈도,
비도,
구름도,
태양도 보이지 않았답니다.

재산이
불어나면서
돈 빌리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일과
관계된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만나지 않았답니다.

그가
호스피스
요양원에 온지
3개월 만에
40대의
그 남자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2개월 후에
그 또한
세상을 떠났습니다.

결국 들고

5,000만원도 다 쓰지 못한 채…

일 때문에
호스피스 요양원에
오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죽음을 앞둔
많은 분들을 보았습니다.

결혼 날짜까지
잡았다가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온
20대 아가씨,

딸아이를
남겨 두고
가는 것이
안타까워

밤마다
흐느끼는 30대 아주머니…

그런데도
무정하게
봄은 어김 없이 왔고,

꽃은
그토록 아름답게 피어났습니다.

가끔
죽음을
숙연히 받아들여,

헌옷을 벗고
새 옷으로
갈아입는
과정으로
믿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후회와
안타까움과
남은 것들에 대한
미련을
지닌 분들이 더 많습니다,

많이 갖고
누려본 분일수록
더욱 그랬습니다,

버리는
연습보다
모으는 연습만 하여,

두고 가기가
아쉬워
그랬을 것 입니다.

‘다 쓰고 죽어라’ 라는
책의 저자
‘스태판 폴란’은 말합니다.

‘최고의
자산 운영이란

자기
재산에 대한
성공을
과시하기 위해서

트로피처럼
모셔두지 않고

행복을
위하는 일에
쓸 줄 아는 것’이라고.

그는
멋진
삶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네 가지를 제시 합니다.

첫째,
오늘 당장 그만둬라
[Quit Today]

똑같은 일을
죽을 때까지 하지 말라.

2~3년마다
돈이 몰리는 곳을
찾아
새로운 일을 시작해라,

기업은
당신에게
평생을 약속하지 않는다.

당신은
직장에서 ‘용병’일 뿐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이 있으면 서슴없이 옮겨라.

둘째,
현금으로 지불해라
[Pay Cash]
카드를
사용하면
자기에게
과도한
물건도 덥석 사게 된다.

땀 흘려 번 빳빳한 지폐로 물건을 사라.
저도 모르게 낭비가 없어진다.

셋째,
은퇴하지 말라
[Don’t Retire]
은퇴만 하면
‘영원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환상에서 깨어 나라.

20년간
신통찮은 연금으로
연명하면서
빈둥거리는 것 뿐이니까

그러다 보면 .
건강도
나빠지고
정신도 녹슨다.

65세를
넘긴 뒤에도
새로운 일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넷째,
다 쓰고 죽어라
[Die Broke]

만약 당신이
첫째~셋째
충고에 따라
살아 왔다면
이미
충분한 재산을 모았을 것이다.

자식에게
물려줄
생각 말고
여생을 최대한 즐겨라.

유산이 없으면
자식들이
돈 가지고
다툴 일도,
가산을 탕진할 일도 없다.

다 쓰고
죽으라는 말은
결국
후회 없이 살라는 말입니다.

이 세상을 위하여
몸을
다 쓰고
간다는 것은

모두
써야 할 것이
비단 재산만은 아닙니다.

몸도,
마음,
정신도 그렇습니다.

예쁘게,
아름답게,
고귀하게,
모셔두고
자랑하려고
가꾸고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달리기,
헬쓰,
요가,
모든 운동도 그렇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건강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쓰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돈 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지금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영혼을 성장시키며

삶에
경험이
되는 것으로
바꾸고
쓰기 위해서 모아야 합니다.

모으지 않고
다 쓴다면
아마도
그 사람은
다 쓰면서
그만큼의
경험을 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한 진리가 있습니다,

결국
그 경험이

그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게 된다는 것 입니다,

그만큼 쓰고
그만큼 버리면
얻는다는 것이지요.

어렵겠지만
가족에 대한 걱정,
미래에 대한 두려움,
외로움 같은 것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와서
후회 없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하여

자신만의
행복 기준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 쓰고 죽어라

서강대 모 교수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상대로

“아버지에게
원하는것이 무엇인가?” 

하는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약 40% 정도가

“돈을 원한다”라고
답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부모가
언제쯤 죽으면
가장 적절할 것 같은가?”

하는 설문조사에서는

’63세’라고
답한 학생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은퇴한 후
퇴직금을 남겨놓고
사망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기
때문이라니
가슴이
답답할 따름 입니다.

어쩌다
이 시대 젊은이들이
스스로
잘 살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피땀흘려
이루어 놓은
부모 재산을
호시탐탐 노리는
강도가
되었는지
한숨만이 나옵니다.

사실이라면
공부 잘 하는 것과
효도는
전혀 상관 없는 건가요?

그래서
자식한테
재산 물려주기 위해

바둥바둥
할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일군 재산
자기가
다 쓰고 죽어야 합니다.

아버지 앞으로
생명보험
많이 들어두면
아버지
언제 죽나 하고
기다리게 된다고 합니다.

장례식
치를 돈도
남기지 않으면
민폐가 되니
장례식 비용
정도만
남기면 되겠지요.

그래서
“다 쓰고 죽어라”
하는 책이 나왔을 때
베스트 셀러가 되었지요.

그 책을
읽어보니

자기가 죽으면
가족들이
어떻게 살까
걱정하지 말고

마음
푹 놓고
죽어라고 하더군요.

물론 가진 돈 다 쓰고 말이죠.

자식들은
공부만
시켜주면 되지
재산까지
남겨주는 것은
자식을
버리는 지름길 이라고 합니다.

내가 죽으면
남은 애들이나
마누라가
어떻게 살까
걱정 안해도

100%가
죽고
3년만 지나면

아버지 존재
까맣게 잊고
잘 산다고 하네요.

이 말 명심 하세요.